대한전선이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대한전선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합참의장 "대북 확성기 효과 제한적"…강신철 이어 재개에 신중이란 "美 제안 답변, 중재국 통해 전달…호르무즈는 폐쇄 유지"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사우디, 예멘 전쟁 다시 뛰어들었다…11년 전 '수렁' 악몽 어른장동혁 "조희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싸워…마지막 할일은 李 재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