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함 보이되 상황은 관리해야"…지뢰 제거 작전엔 "의지 관철한 것"사고 당시 감시자산 운용에 "부족한 면 있다"…'지형 변화' 표현도 바꾸기로진영승 합참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진영승 합참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진영승합참DMZ확성기국감허고운 기자 합참의장 "2035년 핵추진잠수함 확보 가능…정상 소요 절차 진행 중"보훈부, 참전명예수당 상향평준화 추진…2029년 최소 23만원 권고김예원 기자 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슈퍼컴 한계 넘을까"…방사청, '양자 컴퓨팅'으로 미래전 예측 추진관련 기사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유용원 "군 지휘부, 서부전선 DMZ 폭발 1년 전부터 지뢰 매설 사실 인지"軍 "北 지뢰제거 작전 지속"…韓·유엔사 '제각각 MDL' 최대 변수'DMZ 폭발사고' 李대통령 등 고발 사건 서울청 안보수사과 배당'DMZ 지뢰' 대북규탄 결의문 채택 불발…여야 고성 충돌에 정회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