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예멘 전쟁 다시 뛰어들었다…11년 전 '수렁' 악몽 어른

2015년 후티 격퇴 나섰지만 장기전 끝에 실패…수십억달러 날려
더 강해진 후티, 장거리 미사일·드론 갖춰 사우디 본토까지 위협

본문 이미지 -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 병사들이 5일(현지시간) 예멘 타이즈주 두바브 인근에서 후티 반군을 상대로 한 진격 작전 도중 총을 쏘고 있다. 사진은 예멘 정부군의 주력 부대인 남부 자이언츠 여단이 공개한 영상 캡처. 2026. 10. 05 ⓒ 로이터=뉴스1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 병사들이 5일(현지시간) 예멘 타이즈주 두바브 인근에서 후티 반군을 상대로 한 진격 작전 도중 총을 쏘고 있다. 사진은 예멘 정부군의 주력 부대인 남부 자이언츠 여단이 공개한 영상 캡처. 2026. 10. 0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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