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 인접해 철책·지뢰·전술도로 조성…"서부전선 사고는 '정전협정 위반'""한미 MCM에서 전작권 전환 논의 발전시킬 것"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 지뢰를 들어보이며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진영승 합참의장(오른쪽)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제50차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MCM) 환영 의장행사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DMZ북한요새화서부전선국방위국정감사김예원 기자 "슈퍼컴 한계 넘을까"…방사청, '양자 컴퓨팅'으로 미래전 예측 추진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관련 기사DMZ 지뢰 제거 후 과제는…MDL 기준 맞추고 北 책임 물어야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유용원 "군 지휘부, 서부전선 DMZ 폭발 1년 전부터 지뢰 매설 사실 인지"[뉴스1 PICK] 강신철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