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정상화·고용안정 방안 논의…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주선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과 매장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본사와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임시 중단을 발표한 13일 서울 강동구 홈플러스 강동점에서 직원이 정상운영 안내문을 제거한 뒤 이동하고 있다. 현재 홈플러스에는 최소한의 인력만 남아 매장 내 물건을 정리하고 있으며, 출근했던 대부분의 직원들은 퇴근시킨 상황이며, 영업 중단 사실을 몰랐던 시민들은 매장 입구를 가로막은 카트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메리츠최소망 기자 세븐일레븐, 세종시와 24시 무더위쉼터 운영쿠팡, 호남권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이정현 기자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실업급여·백신보상 등 27가지 줄줄이 인상최저임금 '시간급' 틀 바뀌나…내년 도급제 적용 논의 거세진다관련 기사한병도 "형소법 개정, 충분 숙의·적기 입법 두마리 토끼 잡겠다"MBK, 홈플러스 마트노조 면담 당일 취소…일반노조는 메리츠와 대면(종합)주말 '떨이 세일' 뒤 휴업 선언한 홈플러스…이번주 운명의 시한"먼저 돈 빼기 막는다" 금융권,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주단 자율협약 추진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