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홈플러스 자금 회수시 대주단 전원 동의 받는 협약 논의담보권 행사·대출채권 제3자 매각·양도 모두 대주단 전원 동의 요건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막는다…연임할수록 '찬성표' 더 받아야우리은행, 해외 투자기관 원화계좌 개설…국내 투자 첫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