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부족·고객 감소로 정상 운영 차질20일 즉시항고 시한 앞두고 견련파산 등 청산 가능성 거론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컬리 해동배송 뭇매에 '얼얼한 유통가'…보냉·콜드체인 '신선' 경쟁"비 오기 전 옷장부터 점검"…고어코리아, 기능성 제품 관리법 소개관련 기사카드업계, '영업 재개' 홈플러스에 대금 지급한다…"보류 해제"與 지도부, 13일 재개장 '홈플러스 정상화' 위해 장보기 캠페인홈플러스, 13일 67개 매장 재개장…임시휴업 한달 만[기자의 눈] 효과 없는 규제, 효과 있는 고용감소…대형마트 '규제의 역설'텅 빈 주류 매대 채운다…홈플러스, '장보기 핵심' 소주·맥주 내일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