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부족·고객 감소로 정상 운영 차질20일 즉시항고 시한 앞두고 견련파산 등 청산 가능성 거론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신세계라이브쇼핑, 남성 캐주얼 판매 호조…신규 고객 유입 확대관련 기사홈플러스, 가을맞이 먹거리 할인 행사…한우·한돈 50%↓'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글로벌 사모펀드, 韓 대형 바이아웃 80% 장악…"日 다음 사냥터"김현정 "검찰, MBK·홈플러스 단기채권 혐의액 16분의 1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