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부족·고객 감소로 정상 운영 차질20일 즉시항고 시한 앞두고 견련파산 등 청산 가능성 거론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홈플러스, 오늘부터 임시휴업…"매장 정상운영 불가능"GS25, 샌드위치 전면 리뉴얼…식빵과 토핑 개선에 '초점'관련 기사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부산 아시아드점 입주업체들 "생존권 보장을"홈플러스, 오늘부터 임시휴업…"매장 정상운영 불가능"[속보] 홈플러스, 오늘부터 대형마트 임시 휴업…"운영자금 고갈""먼저 돈 빼기 막는다" 금융권,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주단 자율협약 추진반값 할인에 손님 몰렸지만 매대는 '텅'…벼랑 끝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