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 오후 3시 면담 당일 취소…마트노조 "약속 회피 규탄"메리츠증권, 일반노조와 논의…MBK 포함 추가 회동 추진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에 휴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홈플러스.ⓒ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마트노조일반노조노조홈플러스노조최소망 기자 김광일 MBK 부회장, 홈플러스 노조 면담 당일 취소…노조 "회피 규탄"'선크림 SPF 미달 의혹' 다이소 "식약처 고시 준수…공인기관 재검증 추진"관련 기사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 제재심의 종결민주노총 부산본부 "홈플 청산 막아야"…정부·MBK 정상화 대책 촉구"모자란 돈 MBK가"vs"더 끌어올 곳 없어"…홈플러스, 청산으로 가나홈플러스, 37개 매장 폐점 결정…희망퇴직도 진행"부회장이 보증 vs MBK가 직접 책임져야"…자금난 홈플러스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