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 오후 3시 면담 당일 취소…마트노조 "약속 회피 규탄"메리츠증권, 일반노조와 논의…MBK 포함 추가 회동 추진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에 휴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홈플러스.ⓒ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마트노조일반노조노조홈플러스노조최소망 기자 영화관 3사 '청년문화예술패스' 동참…청년 문화 선택지 확대홈플러스, 오늘 오후 2시 온라인 주문 재개…13일 정상영업 승부관련 기사홈플러스 "임금 순연·상여금 분할 지급"…마트노조 "합의한 적 없어"(종합)홈플러스 노사, 영업 정상화 위해 협력…"임금 순연·상여금 분할 지급"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러스, 다음달 10일 영업 재개할 듯…67개점 순차 재가동'홈플러스 쇼크'가 꺼낸 10년 묵은 규제 개혁…유통법 손질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