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병우 전무 17만1500주·딸 전하영씨 2만8500주 증여증여 후 김 회장 지분 3.76%→1.11%…전병우 전무 2.87% 확보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올해 1월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 조약돌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정수김정수 부회장전병우 전무전하영씨배지윤 기자 7만7000원 애프터눈티·칵테일까지…스타벅스, 저가 커피와 '선 긋기''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 장남, 평사원 입사…사내이사로도 등재관련 기사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상반기 보수 8.9억…승진 후 월급 69%↑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완벽한 준비보다 첫걸음이 중요"韓·伊 경제계, 전략·첨단산업-에너지·인프라-미래산업 협력 추진[단독]불닭 며느리서 삼양식품 회장님으로…김정수 "인생 맵다" 눈물'불닭의 어머니' 김정수, 회장으로…삼양식품, 전세계 '더 맵게'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