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병우 전무 17만1500주·딸 전하영씨 2만8500주 증여증여 후 김 회장 지분 3.76%→1.11%…전병우 전무 2.87% 확보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올해 1월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 조약돌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정수김정수 부회장전병우 전무전하영씨배지윤 기자 "이번엔 어떤 '소맥' 마실까"…젠슨 황 방한에 주류업계 들썩"달걀·유제품 대비 통곡물 섭취 부족"…켈로그가 본 한국인 아침상관련 기사[단독]불닭 며느리서 삼양식품 회장님으로…김정수 "인생 맵다" 눈물'불닭의 어머니' 김정수, 회장으로…삼양식품, 전세계 '더 맵게' 달군다LS證 "삼양식품, 목표가 180만원 상향…해외 매출이 80%"삼양식품 김정수, 지주사서 손뗐다…대표 이어 사내이사도 사임'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