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취임…부회장 재임 5년간 매출 4배로"글로벌 사업 기반 확장·책임경영 리더십 강화"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황두현 기자 "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젠슨 황 효과에 홍대·잠실 술 매출 '들썩'주류업계, 환경·해양의 날 맞아 전국 각지에서 정화 활동 펼쳐관련 기사삼양식품 탱글·삼양1963, 국제식음료품평회 '우수 미각상' 수상"반짝 유행 비켜"…브랜드 '뿌리'에서 미래 찾는 식품업계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MZ청년 멘토로…한경협, 갓생한끼 5탄 개최불닭, 누적 판매 100억 개 돌파…차세대 캐릭터 '페포' 브랜드 전면에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자녀 전병우·전하영에 지분 20만주 증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