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계열사 삼양식품 불닭 판매 호조 효과…지주사 실적도 대폭 개선상표권 라이선스 수익도 33% 증가…배당금도 63% '껑충'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 진열된 불닭볶음면. 2025.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양라운드스퀘어김정수전병우전인장삼양식품불닭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관련 기사3세 승진에 헤리티지 대결…경쟁 치열해지는 농심 vs 삼양식품세대교체 속도 붙은 식품업계…중책 맡는 3세 늘었다'삼양식품 3세' 전병우 전무 승진…"3세 경영 가속"유통가 인사 시즌 온다…정유경·허서홍 1년, 오너家 등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