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업이익 7137억원 전망…전년比 36.2% 증가3일 오전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열린 '삼양 1963' 신제품 출시 발표회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손엄지 기자 CPI 이어 PPI까지 '인플레이션' 고개…환율 1490원대 등락[기자의 눈] 'AI 국민배당' 김용범이 던진 화두 피할 일 아니다관련 기사'불닭' 삼양식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6% 강세[핫종목]'로제' 변신한 신라면, 글로벌 시장 정조준…K라면 도약 이끈다'불닭 잭팟' 유럽 키우는 삼양식품…영국 판매법인 세웠다삼양식품, 또 최대 실적 썼다…'불닭 효과'에 1분기 영업익 32%↑(상보)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1771억원…전년比 32% 증가(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