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취임 앞두고 유튜브 출연…30년 위킹맘·경영자의 삶 고백 시부 그리움, 우지라면 아픔 떠올리며 눈시울…자녀들엔 "미안"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양 1963 제품을 들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양 1963'을 먹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 내외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워킹맘으로서의 고충과 자녀들에 빚진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삼양식품황두현 기자 '아는 맛' 식음료의 변신…여름철 입맛 살릴 신메뉴는[이번주Eat템]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관련 기사6800 깨진 코스피…식음료·패션 등 내수업종 선방[핫종목]SSM 만난 하림 '더미식'…라면시장 태풍의 눈 vs 찻잔 속 돌풍 '기로'상반기 K-푸드 수출 72.4억달러 '역대급'…라면 28%↑ 성장 견인사상 최대 K라면 수출…불닭 앞세운 삼양식품, 실적 신기록 '청신호'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중소사업장도 따라 하는 현장 모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