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불닭 며느리서 삼양식품 회장님으로…김정수 "인생 맵다" 눈물

내달 취임 앞두고 유튜브 출연…30년 위킹맘·경영자의 삶 고백
시부 그리움, 우지라면 아픔 떠올리며 눈시울…자녀들엔 "미안"

본문 이미지 -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양 1963 제품을 들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양 1963 제품을 들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양 1963'을 먹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삼양 1963'을 먹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 내외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 내외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워킹맘으로서의 고충과 자녀들에 빚진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워킹맘으로서의 고충과 자녀들에 빚진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삼양식품 유튜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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