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전병우 전략기획본부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올해 1월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 조약돌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정수삼양라운드스퀘어배지윤 기자 7만7000원 애프터눈티·칵테일까지…스타벅스, 저가 커피와 '선 긋기''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 장남, 평사원 입사…사내이사로도 등재관련 기사[단독] 불닭 캐릭터 '페포 IP' 키운다…삼양애니, 하현옥·강지석 공동대표 선임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완벽한 준비보다 첫걸음이 중요"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자녀 전병우·전하영에 지분 20만주 증여[단독]불닭 며느리서 삼양식품 회장님으로…김정수 "인생 맵다" 눈물'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