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IP 전문가 공동대표로 전면 배치…콘텐츠·커머스 사업 확장 속도자체 IP '페포' 사업 고도화…그룹 관계사 시너지로 신사업 발굴삼양애니 본사가 있는 삼양라운드스퀘어 전경.(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페포 캐릭터 이미지.(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애니전병우 전무하현옥 대표강지석 대표배지윤 기자 "오렌지 넣고 생크림 듬뿍"…돌아온 라떼 전성시대[이번주 Eat템]성수기 수요·해외사업 호조…교촌에프앤비, 영업익 9.6%↑(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