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병우표 '페포 IP' 키운다…삼양애니, 하현옥·강지석 공동대표 선임

전략·IP 전문가 공동대표로 전면 배치…콘텐츠·커머스 사업 확장 속도
자체 IP '페포' 사업 고도화…그룹 관계사 시너지로 신사업 발굴

본문 이미지 - 삼양애니 본사가 있는 삼양라운드스퀘어 전경.(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삼양애니 본사가 있는 삼양라운드스퀘어 전경.(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본문 이미지 - 페포 캐릭터 이미지.(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페포 캐릭터 이미지.(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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