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환경단체 이어 정치권까지 가세…입지 타당성 및 시설 규모 등 문제 제기"기업하기 좋은 청주시 여건 지켜야…공사 강행 멈추고 재검토 촉구" 이달 2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 오비맥주·하이트진로 노동자들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반대 집회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배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현도산단청주시장배지윤 기자 "한층 더 부드럽게"…롯데칠성음료, '새로' 첫 리뉴얼 승부수[주총]매일유업 "백색우유 수익성 철저히 관리…지속 성장 구조 만들 것"관련 기사'80개국 수출' 진로 청주공장에 무슨 일…"K-소주 경쟁력 우려"[인터뷰][르포]"공장 옆 폐기물 시설 중단해야"…청주시에 오비·하이트 집단 반발소주 공장 옆에 폐기물 선별장이?…청주 현도산단 입주사들 '발칵'청주 폐기물 선별시설 집행정지 기각에…하이트진로·오비맥주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