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정지 신청 기각 이후 항고장 제출…법정 공방 장기화식품 제조공장 밀집 지역 내 입지 적절성 논란…주민 반발도 지속지난해 11월 오전 충북 청주시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시공사가 준비한 중장비가 사업부지에 진입하지 못한 채 주차돼 있다.2025.11.19.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현도산단배지윤 기자 소주 공장 옆에 폐기물 선별장이?…청주 현도산단 입주사들 '발칵'"이상기후 뚫고 신선도 유지"…롯데마트, '기체제어' 저장 사과 출하관련 기사소주 공장 옆에 폐기물 선별장이?…청주 현도산단 입주사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