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정지 신청 기각 이후 항고장 제출…법정 공방 장기화식품 제조공장 밀집 지역 내 입지 적절성 논란…주민 반발도 지속지난해 11월 오전 충북 청주시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시공사가 준비한 중장비가 사업부지에 진입하지 못한 채 주차돼 있다.2025.11.19.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현도산단배지윤 기자 "글로벌 효과 톡톡"…KT&G, 1분기 영업익 27%↑"건강한 일터 조성"…韓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안전협력 강화관련 기사"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80개국 수출' 진로 청주공장에 무슨 일…"K-소주 경쟁력 우려"[인터뷰][르포]"공장 옆 폐기물 시설 중단해야"…청주시에 오비·하이트 집단 반발소주 공장 옆에 폐기물 선별장이?…청주 현도산단 입주사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