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공장 인근 폐기물 선별장 설립하는 청주시…입주기업 "식품 안전·근로환경 위협""200대 차량 출입시 오염물질 유입 가능성"…청주시에 전면 재검토 촉구 2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 오비맥주·하이트진로 노동자들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반대 집회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배지윤 기자 2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 오비맥주·하이트진로 노동자들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반대 집회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배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현도산단청주시배지윤 기자 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관련 기사'전면 재검토' 청주시 재활용선별센터 내달 10일 전 결판하이트·오비 발목 잡은 현도산단 갈등…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에 재검토 기대감"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80개국 수출' 진로 청주공장에 무슨 일…"K-소주 경쟁력 우려"[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