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하이트진로 청주공장장 인터뷰…"현도산단에 폐기물 선별시설 들어서면 품질·신뢰 저하 우려""입주기업 배제된 청주시 의사결정·행정 절차 정당성 의문…외부 전문가 중심 재검증 필요" 김진영 하이트진로 청주공장 공장장 25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는 현도일반산업단지 폐기물 선별장 건립에 반대하는 공동 집회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News1 배지윤 기자 2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 오비맥주·하이트진로 노동자들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반대 집회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배지윤 기자 (왼쪽)이철우 오비맥주 청주공장 공장장, (가운데)김진영 하이트진로 청주공장 공장장 25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는 현도일반산업단지 폐기물 선별장 건립에 반대하는 공동 집회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News1 배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현도산단오비맥주청주시배지윤 기자 CJ제일제당, 첫 통합 채용 콘퍼런스 'CJ UNBOUND' 개최BBQ, 추석 앞두고 치킨 1000마리 나눔…올해 누적 1만8000마리관련 기사최대 100억 현도면 주민 사업비…생활자원센터 무산 땐 '불투명'이장섭 청주시장 매몰·손배 80억 판단은…자원회수센터 이전 제안청주시장직 인수위 "정책적 결단으로 재활용선별센터 입지 재결정"'전면 재검토' 청주시 재활용선별센터 내달 10일 전 결판하이트·오비 발목 잡은 현도산단 갈등…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에 재검토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