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오비맥주 등 입주기업, 집행정지 기각에 항고 '법정 공방 지속'기업 측 "위생·브랜드 훼손 우려" vs 청주시 "환경 영향 제한적"입주 기업 근로자 기숙사에서 촬영한 폐기물 선별시설 예정지 모습.(독자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청주시하이트진로오비맥주현도산단배지윤 기자 오뚜기,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컵밥 1000여개 긴급 지원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 암모니아 누출 사과…"재발 방지 만전"관련 기사최대 100억 현도면 주민 사업비…생활자원센터 무산 땐 '불투명'이장섭 청주시장 매몰·손배 80억 판단은…자원회수센터 이전 제안청주시장직 인수위 "정책적 결단으로 재활용선별센터 입지 재결정"'전면 재검토' 청주시 재활용선별센터 내달 10일 전 결판하이트·오비 발목 잡은 현도산단 갈등…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에 재검토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