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오비맥주 등 입주기업, 집행정지 기각에 항고 '법정 공방 지속'기업 측 "위생·브랜드 훼손 우려" vs 청주시 "환경 영향 제한적"입주 기업 근로자 기숙사에서 촬영한 폐기물 선별시설 예정지 모습.(독자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청주시하이트진로오비맥주현도산단배지윤 기자 "글로벌 효과 톡톡"…KT&G, 1분기 영업익 27%↑"건강한 일터 조성"…韓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안전협력 강화관련 기사"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기업 이어 환경단체도 반발…"청주시 재활용 선별센터 설립 중단해야"'80개국 수출' 진로 청주공장에 무슨 일…"K-소주 경쟁력 우려"[인터뷰][르포]"공장 옆 폐기물 시설 중단해야"…청주시에 오비·하이트 집단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