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뉴얼한 진로·고도주 출시한 처음처럼…선양 말차 소주로 승부수술 소비 감소에 주류 출고량도 역대 최저…주류업계 "변화만이 살길"(왼쪽부터)올뉴진로, 처음처럼 클래식 20도, 선양 말차 소주.(각 사 제공)관련 키워드소주주류업계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선양소주배지윤 기자 동원산업, 1분기 영업익 17%↑…"포장재·물류가 실적 견인"(상보)AB인베브, 칸 라이언즈 역사 썼다…'크리에이티브 마케터' 3관왕관련 기사'한자 로고' 뗀 진로…하이트진로, 젊어진 '올뉴진로' 선봬[단독] 日 '효케츠' 레몬맛 들여오는 하이트진로…"RTD 포트폴리오 확대"소주·맥주에도 '건강세' 붙나…주류업계, 건강부담금 도입 '촉각''80개국 수출' 진로 청주공장에 무슨 일…"K-소주 경쟁력 우려"[인터뷰]소주 안 팔리니 원료사도 '울상'…주정기업 실적 일제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