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들이 서울 종로구 청진동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ABSTB) 원금반환촉구 기자회견'에서 MBK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김광일조주연김명신 기자 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제주에도 辛라면 깃발…농심, 라면 체험 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관련 기사'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홈플 사태'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기각…MBK "검찰 무리한 수사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