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BK김병주김광일홈플러스신건웅 기자 동대문구, '생활체육교실' 본격 가동…"29개 교실 무료 운영"서울시, 위례신사선 신속예타 통과…"18년만에 본궤도 안착"관련 기사정무위, 김병주·김형석 '증감법 고발' 설전…22분만에 파행영장 기각에 'MBK-홈플러스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범여권 정무위원, MBK 김병주·김형석 관장 국감 위증 고발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