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경험 없는 큰언니 구미현·회사 매각 원하는 구본성푸드테크 속도 내던 구지은 경영권 사수 의지 강해…법적 분쟁 전망ⓒ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지난달 22일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열린 '아워홈-카카오헬스케어 업무협약식'에서 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왼쪽)와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구본성구미현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구지은 "능력 없는 지배주주 시대 끝"…'아워홈 인수' 김동선 정면 비판아워홈 갈등 지속…구지은 "한화, 구본성 처벌불원서 명백한 배임"[단독]한화 품 안긴 아워홈, '구본성 측근' 황광일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