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팍 법률사무소 "추가피해 확인 후 차수별 소송 제기할 것"서울 시내 한 다이소 매장. 2017.8.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다이소아기욕조대현화학공업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600배 유해물질 '국민 아기욕조' 제작·유통사 대표, 1심 징역형 집유법원 "'612배 유해물질' 아기욕조 제작사, 소비자들에 배상해야"공정위, '600배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제조업체 고발'612배 유해물질' 아기욕조 제작·유통사 대표 첫 재판서 '혐의 인정'유해물질 범벅 '국민 아기욕조' 제조사·유통사 재판에…고소 3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