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리노베이션 마치고 재개관…아고라·라이브러리·코워킹존 조성"더 자유롭게 소통, 더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리노베이션 '임직원 대상 로비 오프닝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4 ⓒ 김성진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리노베이션 '임직원 대상 로비 오프닝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4 ⓒ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현대차·토요타, '짐카나 데이' 개최…"고성능차 오너 교류의 장"'정의선 드림카' GV90, 국산차 최초 '2억 시대' 연다정의선 "진정한 럭셔리는 가격 아닌 가치…GV90으로 한 단계 도약"제네시스 첫 초대형 전기 SUV 'GV90' 공개…정의선의 '꿈' 보인다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