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리노베이션 마치고 재개관…아고라·라이브러리·코워킹존 조성"더 자유롭게 소통, 더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리노베이션 '임직원 대상 로비 오프닝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4 ⓒ 김성진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리노베이션 '임직원 대상 로비 오프닝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4 ⓒ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LG엔솔, '2조' ESS 입찰 불참 왜?…수주 잔고 충분 '출혈 경쟁' NO!LG엔솔, 3차 ESS 경쟁입찰 불참…"선택과 집중 위한 전략적 결정"관련 기사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