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리노베이션 마치고 재개관…아고라·라이브러리·코워킹존 조성"더 자유롭게 소통, 더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리노베이션 '임직원 대상 로비 오프닝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4 ⓒ 김성진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리노베이션 '임직원 대상 로비 오프닝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4 ⓒ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KAI, 판보로 에어쇼 참가…KF-21·FA-50 앞세워 유럽 수출 공략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 앞장"…CB1000F로 사업 강화관련 기사"타이어 분진이 뺨 때리는 전율'"…도요타가 모터스포츠에 진심인 이유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반도체·AI 호황 이끌었다(종합)[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무뇨스 사장 "아반떼 미래 고객 확보 핵심…'경험'으로 中 따돌린다"'르망 우승 3회' 베테랑 로테러, 신생팀 제네시스 선택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