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익스플로라토리움과 맞손…모빌리티·AI 체험형 전시 도입 정의선 "더 나은 미래 위한 교육의 장"…韓 과학 생태계 저변 확대
현대차그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익스플로라토리움 (Exploratoriu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과학 문화 혁신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형 과학관 건립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HMG브랜드경험담당 지성원 부사장, 장재훈 부회장, 정의선 회장, 익스플로라토리움 윌리엄 F. 멜린 이사회 의장, 린지 비어만 관장, 앤 리처드슨 최고경험책임자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