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수·배송·보안 로봇 3종 본격 운영…사람과 로봇 공존 실험 확대정의선 "좋은 테스트베드 될 것"…피지컬 AI 기반 미래 업무환경 구현 양재사옥 로비 조경에 물을 주는 달이 가드너. (현대차그룹 제공) 음료를 배달 중인 달이 딜리버리. (현대차그룹 제공) 로비를 순찰 중인 보안용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로봇 전용 대기공간 로봇 스테이션(좌측부터 보안용 스팟, 달이 딜리버리, 달이 가드너)(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투입되는 로봇 3종(좌측부터 달이 가드너, 달이 딜리버리, 보안용 스팟)(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성과급' 반도체 임금 23.1% 뛰었다…나머지 업종 2.2% 인상수출 中企 10곳 중 7곳 "바이어 발굴 어렵다"…마케팅 역량 부족도관련 기사美 취향 겨냥한 '강인함'…디 올 뉴 투싼, 거친 오프로더 감성 '물씬'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럭셔리 SUV 차이 없다"…美 매체 호평현대차그룹, 아프리카개발은행과 맞손…청정에너지·모빌리티 협력현대차그룹,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16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