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수·배송·보안 로봇 3종 본격 운영…사람과 로봇 공존 실험 확대정의선 "좋은 테스트베드 될 것"…피지컬 AI 기반 미래 업무환경 구현 양재사옥 로비 조경에 물을 주는 달이 가드너. (현대차그룹 제공) 음료를 배달 중인 달이 딜리버리. (현대차그룹 제공) 로비를 순찰 중인 보안용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로봇 전용 대기공간 로봇 스테이션(좌측부터 보안용 스팟, 달이 딜리버리, 달이 가드너)(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투입되는 로봇 3종(좌측부터 달이 가드너, 달이 딜리버리, 보안용 스팟)(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지혜로운 노사관계, 글로벌 선도 기업 도약할 기회"현대차그룹 양재사옥, 2년 리노베이션 마무리…미래형 혁신공간 탈바꿈관련 기사넥센,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리무진' 신차용 타이어 공급'28년 만' 기아 내수 1위 비결은?…전기차 '풀라인업' 전략 통했다현대차그룹,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 시작트럼프 "EU 車 관세 25%"…韓 '반사이익' 기대 속 불똥 우려도현대차·기아, 4월 美 하이브리드 판매 4만1239대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