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수·배송·보안 로봇 3종 본격 운영…사람과 로봇 공존 실험 확대정의선 "좋은 테스트베드 될 것"…피지컬 AI 기반 미래 업무환경 구현 양재사옥 로비 조경에 물을 주는 달이 가드너. (현대차그룹 제공) 음료를 배달 중인 달이 딜리버리. (현대차그룹 제공) 로비를 순찰 중인 보안용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로봇 전용 대기공간 로봇 스테이션(좌측부터 보안용 스팟, 달이 딜리버리, 달이 가드너)(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 투입되는 로봇 3종(좌측부터 달이 가드너, 달이 딜리버리, 보안용 스팟)(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한화, KAI 지분 9.04% 확보…2대 주주로 올라서(상보)관련 기사프리미엄 전기차부터 PHEV까지…中 전기차 "현대차·테슬라 나와"제네시스, 2027년 유럽 4개국 추가 진출…"EV 라인업 등으로 공략""인체 무해" 현대차·기아, 세계 최초 '차량용' UVC 살균 개발현대차·기아 5월 美판매 17.4만대, 전년比 2.7%↑…친환경차 역대 최다현대차그룹, 韓·佛 문화예술 후원 앞장…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