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중국 공세 "배울 점 많아 감사한 자극, 기술력·체질 개선"로보틱스 전환 '인적 융합' 핵심…자율주행 '안전' 최우선 강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5.14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정의선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中 공세에 한국 車 생산기반 '흔들'…'한국형 PTC' 도입 서둘러야"몇 년 뒤엔 늦다"…車부품업계,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촉구관련 기사"르망24시간에 유럽 진출 전략 점검"…정의선 회장, 현장 '광폭 행보'"이번엔 어떤 '소맥' 마실까"…젠슨 황 방한에 주류업계 들썩[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지커·샤오펑 가세에 韓 시장 '요동'…中 전기차 공습 '2막' 올랐다정의선 회장, 베이징 '오토차이나' 방문…中 재공략 전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