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베이징 '오토차이나' 방문…中 재공략 전략 점검

BYD·화웨이 등 현지 기업 부스 찾아…전동화 경쟁력 직접 확인
현대차 "2030년 50만대" 목표…中 공략 글로벌 톱2 도약 가속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를 둘러본 후 퀄컴 부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 ⓒ 뉴스1 황기선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를 둘러본 후 퀄컴 부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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