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화웨이 등 현지 기업 부스 찾아…전동화 경쟁력 직접 확인현대차 "2030년 50만대" 목표…中 공략 글로벌 톱2 도약 가속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를 둘러본 후 퀄컴 부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HL만도, 1Q 영업익 936억 전년比 18%↑…인도·유럽 '역대 최대' 매출티웨이항공, 인천-자카르타 신규 취항…동남아 '비즈니스 허브' 공략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런던대와 '아프리카 모빌리티산업' 연구 보고회 개최김제·완주 찾은 김관영 "전북, 미래 모빌리티 혁신 거점으로 완성""AI 이긴 유일한 인류" 10년만에 재회…구글, 韓과 전방위 협력(종합)10년 만에 다시 만난 이세돌과 알파고 아버지…"AI로 황금기 열자"현대차, 로보틱스랩 AVP 본부로 이관…미래 모빌리티 시너지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