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아틀라스' 3만 대 양산…"수소는 필수 해법"공급망 분절화 대응 '현지화·유연성' 전략 강화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아 80주년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HD현대·지멘스, '글로벌마린센터' 개소…디지털 조선소 구축 가속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관련 기사악기가 된 미술관…현대차, 英 테이트서 '소리 풍경' 선보인다키움證 "현대모비스, 현대차·기아 파업 부담…목표가 14.7%↓"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