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아틀라스' 3만 대 양산…"수소는 필수 해법"공급망 분절화 대응 '현지화·유연성' 전략 강화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아 80주년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단순 시승 넘어 경험 공유"…한국GM, 인플루언서 협업 'CODE G' 출범HMM, MSCI ESG 평가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중 최고수준관련 기사소방청, 화재안전 전문가 찾는다…'중앙소방기술심의위원회' 모집1분기 중고차 거래 56.1만대, 전년比 3%↓…친환경차만 거래 증가현대위아, 전 직원 대상 AI 교육 실시…AX 전환 본격화HD건설기계 회사는 합쳤는데…현대·디벨론 브랜드는 둘, 이유는"빙하 앞에서, 별빛 아래서"…스위스가 권하는 '느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