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관련 기사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노란봉투법 첫날…李대통령 "원하청 상생은 투자이자 생존 전략"(종합)현대차·기아, 'CDP 코리아 어워드' 수상…친환경 경영 성과 인정현대모비스 헝가리 공장 본격 가동…벤츠에 섀시모듈 추가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