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도요타 "수소엔진 개발, 협업으로 속도…현대차와 기술 공유 가능"젠슨 황 방한 이틀째, 오늘 유퀴즈 온 더 블럭 촬영…깜짝 선물 푼다젠슨 황, 삼소 이어 치맥 '불금 회동'…"고 코리아" 의기투합(종합2보)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2차 노래방 대신 치맥"젠슨 황 '깜짝 선물' 정체 직접 밝혀…'메모리 주문+로보틱스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