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가량 녹화 예정…공식 외부 일정 없지만 유동적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젠슨 황정의선구광모이해진박기호 기자 '아직인데' 발표한다는 트럼프…알래스카 LNG, 철강·조선 수혜 '주목'구광모표 AI 인재 육성…LG, 서울대와 실리콘밸리 창업 꿈나무 키운다관련 기사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깐부주' 잔치는 끝났다…40만원 넘보던 LG전자 5거래일간 43%↓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