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만찬 후 2차로 인근 bbq 카페로 이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 회동을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 회장, 이 의장, 젠슨 황 CEO, 최 회장.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젠슨 황엔비디아CEO최태원구광모이해진삼소회동치맥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관련 기사엔비디아, AI 모델 직접 구동하는 'RTX 스파크' 노트북 출시'성수기' 돌아왔다…가을야구 시작에 치킨 판매 35%↑코스피 7% 폭락 이튿날 1% 반등 출발…외인 순매도 지속[개장시황]'폭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4% 반등코어위브 주가 6% 반등…젠슨 황 "재무건전성 매일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