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만찬 후 2차로 인근 bbq 카페로 이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 회동을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 회장, 이 의장, 젠슨 황 CEO, 최 회장.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젠슨 황엔비디아CEO최태원구광모이해진삼소회동치맥양새롬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 이어 시칠리아로…'구글 캠프' 참석 전망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3143억…전년比 16%↑김진희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 이어 시칠리아로…'구글 캠프' 참석 전망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관련 기사이재용·최태원, 美 이어 시칠리아로…'구글 캠프' 참석 전망브룩필드 "네이버·엔비디아와 韓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협력"네이버 주주 되는 엔비디아…AI팩토리 구축 속도전(종합)하준경 靑경제수석 "전월세 대책 조만간 발표…단기 공급 방안도 준비"엔비디아 품는 네이버 20%대 급등…AI 서밋 호재에 SK하닉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