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만찬 후 2차로 인근 bbq 카페로 이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 회동을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 회장, 이 의장, 젠슨 황 CEO, 최 회장.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젠슨 황엔비디아CEO최태원구광모이해진삼소회동치맥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TV 광고 쇼핑으로 바로 연결…美서 '쇼퍼블 광고' 시동도레이첨단소재-한솔홈데코, 고기능 PET 인테리어필름 공동개발김진희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자사주 상여금 57억…전영현 부회장 26억 수령석화 여수산단 구조조정 결론 초읽기…'대산 1호' 순항관련 기사네이버 이해진·최수연, 브룩필드 본사 방문…AI 빅딜 전망젠슨 황 상징 '실착 가죽재킷' 14억원에 낙찰…예상가의 16배엔비디아, 인력난 日조선업에 AI 로봇 지원…가와사키와 공동개발한국서 '치맥' 회동했던 젠슨 황, 일본서는 '돼지 꼬치'로 친목"젠슨 황도 온 삼계탕집"…비 오는 초복날, 삼계탕집 문전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