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연간 80만대 이상 판매 '불가능' 비상내연기관 퇴출 압박 부품사 "생존 위협"…中 저가차 공세 우려서울의 한 전기차 충전소 모습. 2025.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온실가스감축박기범 기자 기아·한국GM만 웃었다…완성차 5사 10월 판매 희비(종합)무협 "美 첨단산업 진출, 현지 파트너 확보·규제 대응이 관건"관련 기사수자원공사, 광역상수도 활용 도심 수열에너지 공급 확대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2년 연속 충남 1위…감축률 35.7%KAI,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재인증…30년째 유지'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