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연간 80만대 이상 판매 '불가능' 비상내연기관 퇴출 압박 부품사 "생존 위협"…中 저가차 공세 우려서울의 한 전기차 충전소 모습. 2025.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온실가스감축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수자원공사, 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 댐 상류 물환경 개선 나선다AI로 에너지 줄이는 집…LG전자, WCE서 고효율 주거 설루션 공개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이소영 "벤처 자사주 예외 확대 논의 열어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