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판토스 등과 컨소시엄, 폐냉매 재활용 확대리퍼비시 제품 사업 실증도 추진…소상공인 대상 우선 판매LG전자가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가전제품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회수·재활용하고,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한 리퍼비시(재생) 제품 사업 실증(PoC)도 진행한다. 리퍼비시 세탁기의 품질 검사 하는 모습.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폐가전냉매회수재활용리퍼비시자원순환순환경제양새롬 기자 LS일렉트릭, 사조그룹·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맞손SK, 지난해 사회적 가치 32.2조 원 창출…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