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
최기룡 서강대 동아연구소 연구원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이족(Ijok)의 한 농장에서 수확 작업 중 한 근로자가 기름야자나무 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말레이시아 폰티안의 한 농장에서 한 농부가 수확한 기름야자나무 열매를 보여주고 있다. 2025.04.24 ⓒ 로이터=뉴스1
말레이시아 수방 자야의 한 슈퍼마켓에서 한 사람이 팜유로 만든 식용유 병을 들고 있다. 2022.03.08 ⓒ 로이터=뉴스1
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