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과징금·감사인 지정·전 대표 해임 권고 상당 조치석포제련소 손상차손 '자의적 제거' 지적…환경비용 누락 논란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7일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아연 생산 공정과 환경관리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 ⓒ 뉴스1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석포제련소박기범 기자 EU 포장규제 시행…韓 수출기업 10곳 중 8곳 "잘 몰라"롯데·현대·호반건설, 스타트업과 손잡는다…스마트건설 기술 협력관련 기사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노동자 터전 지켜야'…고려아연 노조, '영풍·MBK 저격' 주총장 시위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