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과징금·감사인 지정·전 대표 해임 권고 상당 조치석포제련소 손상차손 '자의적 제거' 지적…환경비용 누락 논란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7일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아연 생산 공정과 환경관리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 ⓒ 뉴스1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석포제련소박기범 기자 사전예약 후 두 달인데 출고 '0'…中 지커, 준비 부족에 판매 빨간불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관련 기사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 최대 95.2%…4년째 정화 미흡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