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75% 저감 가능…2030년 수소환원 기술 확보김 총리 "친환경 철강 미래 상징"…장 회장 "탈탄소 박차"17일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전기로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좌측부터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남도의장,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포스코 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광양제철 제공)2025.2.3관련 키워드포스코전기로탄소중립박종홍 기자 기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친환경 경찰차 비전 제시HD현대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지능형 양팔로봇' 첫선관련 기사金총리,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 축하…"철강업계 노력 함께할 것"포스코, 광양에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 준공 "탈탄소 전환 박차"트럼프에 멈췄던 '탄소 중립' 트럼프가 되살렸다…철강·조선 속도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58년…시민들 "조금만 더 힘내" 응원'K제조업 버팀목' 철강, '탄소저감·해외진출·스페셜티 확보'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