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지분 15%뿐인데"…JYP 노리는 日, 'SM 인수전' 재현되나

전날 종가 기준으로 지분 25% 확보에 약 4158억원 필요
"공개매수 주체의 자금력과 실행 가능성 확인되지 않아"

본문 이미지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0.7 ⓒ 뉴스1 황기선 기자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0.7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서울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그룹 본사 모습. 2023.4.18 ⓒ 뉴스1 유승관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그룹 본사 모습. 2023.4.18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