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주요주주 지분만 40.7%…유통 물량 적어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모습. 2026.8.3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손엄지 기자 골드만 "로보티즈 63만원 간다"…목표가에 22%대 급등 [핫종목]주식 부동산도 '토큰화 거래'… 관련주 '들썩' 헥토 19% 급등 [핫종목]관련 기사민주당 "가덕신공항 성공하려면 통합 LCC 본사 부산에 와야"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 상반기 보수 90억원 수령한진 공익법인 3곳, 연내 한진칼 지분 1.19% 매입…호반 공세 차단통합 대한항공 출범 마지막 퍼즐, 아시아나 계열사 정리 방안 윤곽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단순투자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