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장내매입 통한 지분 확보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본사 모습. 2022.8.3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호반그룹한진칼김종훈 기자 전국 아파트 분양가 3개월 연속 상승…서울 국평 평균 19억서울시, 폭염 작업중지 '안심수당' 확대…수혜대상 7.1→46.4%관련 기사한진 공익법인 3곳, 연내 한진칼 지분 1.19% 매입…호반 공세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