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장내매입 통한 지분 확보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본사 모습. 2022.8.3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호반그룹한진칼김종훈 기자 서울시 "용산공원 주택공급 철회하면 일부 그린벨트 해제 검토"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한진 공익법인 3곳, 연내 한진칼 지분 1.19% 매입…호반 공세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