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대응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현저히 확대"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관련 키워드중앙일보JTBC한기평나신평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재무제표 왜곡·우회 자본 순환 의혹"…중앙그룹 피해자들 검사 촉구이찬진 "중앙그룹, 부도 직전 회사채 판매…투자자 굉장히 억울"골칫거리 된 '삼전닉스 레버리지'…금감원, 안정화 조치 검토(종합)중앙일보, 220억 기업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변제 제한으로 1차 부도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채무조정·경영 정상화 방안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