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 어려운 계열사 대여금 7405억 원에 충당금 0원"증권사·신용평가사 검사 확대, 신속한 회생절차 요구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JTBC 사옥의 모습. 2026.8.2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앙그룹JTBC채권피해자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관련 기사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 "7405억 충당금 미설정"…금감원 감리 요청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 홍정도 등 총수일가 고소…"325억 피해"'JTBC 회생절차 개시' 내년 1월까지 회생계획안…"조속 매각"(종합2보)"결자해지냐"…중앙그룹 채권사태 등판한 이복현, 금감원 '술렁'JTBC, 채권 피해자 "금감원 검사 촉구"에…"자본시장법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