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20만명 가입 가능한데…1차 138.5만명 가입서류 미제출로 심사 탈락한 41만 명도 재신청 가능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전준우 기자 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관련 기사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청년미래적금 가입심사 오류에 '시끌'…청년도약계좌 해지 원상복귀'최고 연 19.4%' 청년미래적금 234만명 가입 신청…30대 비중 높아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