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20만명 가입 가능한데…1차 138.5만명 가입서류 미제출로 심사 탈락한 41만 명도 재신청 가능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전준우 기자 망분리 1차 테스트서 'AI 뒷문 공격' 경고했는데…왜 못 막았나회장들 불러 'AI 해킹' 경고했는데…4개월 만에 뚫린 금융권관련 기사"월 50만원씩 3년간 모으면 455만원 추가로"…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제3회 '금융위人상'…'자살예방·청년미래적금·망분리완화' 포상국민참여펀드 이어 청년미래적금 2차 출격…10월7일부터 가입 신청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최고 연 19.4% 이자 주는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10월 7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