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쓴맛 본 청년들…예산 절반 남은 '미래적금' 몰릴까

최대 320만명 가입 가능한데…1차 138.5만명 가입
서류 미제출로 심사 탈락한 41만 명도 재신청 가능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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