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지주회장에 "보안 CEO 직접 챙겨야" 당부했는데 속수무책5대 은행 모두 해킹 공격…"고난이도 아냐, 변방 관리 무관심"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5대 금융지주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지주보안해킹AI해킹전준우 기자 "월 50만원씩 3년간 모으면 455만원 추가로"…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망분리 완화' 2차 선정 연기…금융당국, 해킹 수습에 총력관련 기사마이데이터, 소상공인도 활용 가능…코인 등 제공 정보 확대롯데 "롯데카드서 영업제재 관련 사과 공문 받아"…계열 분리 강조금융당국 제재받은 롯데카드…롯데지주 "2019년 계열 분리, MBK가 경영""디지털자산 기본법, 연내 꼭 발의"…뜻 모은 국회·당국·업계(종합)李 지적한 '부패한 이너서클' 개선…지배구조 개편안 이달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