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때와 같이 군인도 가입 기회…훈련소 내 스마트폰 반입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6월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윤수희 기자 케이뱅크, 미래 성장 가능성 평가해 '사장님 신용대출' 내준다"합의안 빠졌지만"…국책은행 노조 11월까지 '지방이전 저지' 투쟁관련 기사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오늘 출시…'닷새 만에 완판' 기록 넘어설까정부 믿고 종잣돈 굴려볼까…5년 펀드 vs. 3년 만기 청년적금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최고 연 19.4% 이자 주는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10월 7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