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16일까지 2차 가입신청…최고 연 19.4% 적금 효과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 가능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6월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청년도약계좌전준우 기자 '망분리 완화' 2차 선정 연기…금융당국, 해킹 수습에 총력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관련 기사국민참여펀드 이어 청년미래적금 2차 출격…10월7일부터 가입 신청이억원, 이주비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지방이전 확정 안 돼"(종합)여야,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 질타…금융위 "재발방지 약속"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