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16일 2차 신청…7~8일은 출생연도 홀짝제예산안 통과시 모든 청년으로 확대…이후 3차 모집청년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 상품인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에서 청년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청년미래적금김도엽 기자 변동형 주담대 숨고르기…8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3.18% 유지(종합)주담대 차주 안도…넉달 연속 오르던 코픽스 8월엔 유지관련 기사내년 금융위 예산 9.2조, 2배로…청년·미래 성장·서민 방점(종합)0세부터 34세까지 자산형성 지원한다…금융위, 청년 예산 2조 원 편성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부모 소득 왜 봐" 청년들 아우성에…미래적금 소득 문턱 없앴다청년이면 누구나 '14.4% 적금'…저소득 아동엔 年120만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