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총량 관리 기조 유지하되 실수요자 애로 해소"전세대출, 비거주 1주택·보증비율 축소 등 강화 가능성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발언권을 요청하는 참석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6.7.23 ⓒ 뉴스1 허경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잔금대출전세대출이재명이억원부동산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김도엽 기자 '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18개월 만에 재개된 'PF 매각설명회'…99곳 사업장 몰려관련 기사금융권, 추석 연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103조' 자금 공급가계대출 30조 더 풀되 집단대출 '별도 관리'…청년 주거 '틈새 지원'집단대출부터 풀었다…오픈런 숨 넘어가던 대출난민 '휴~'투기 더 조이고 공급·실수요 푼다…'대출 옥죄기'서 '핀셋 완화'로"대출공포 이제 그만"…잔금대출 '선착순 대란'·주담대 '오픈런' 숨통